martin b-101 미육군의 레이더 개발 이야기 (1) - 의외로 섬세한 육군 시간을 거슬러 1920년대로 잠깐 이동. 미육군에서도 장거리 목표물 탐지 및 거리 측정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었음. 당시 미육군 통신사령부 (Signal Corps)에서는 전자파보다는 적외선에 더 큰 가능성을 두고 적외선 감지에 대한 연구를 주로 하고 있었고, 또 음향 탐지를 통해 적군의 항공기를 탐지하는 것도 연구하고 있었음. 그러나 일부 적은 수의 인원들은 전자파를 이용해서도 그런 것이 가능하다고 보고 전자파를 연구. 다만 그 팀은 항공기가 두 전파 발신원 사이를 통과할 때 간섭을 일으킬 텐데 그 간섭 효과를 측정하면 항공기를 탐지할 수 있다는 개념에 집중하는 등 애초부터 방향을 잘못 잡았고, 결국 실질적인 성과는 전혀 없었음. (미육군 통신사령부 (Signal Corps)는 1856년 Alb.. 2024. 5.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