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ica의 뜻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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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님 안녕하세요
    영국 짬밥 만드는 법을 찾다가 우연히 선생님 블로그에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나폴레옹 정부가 진 빚을 미테랑 정부가 값았다는 이야기가 인상 깊더라구요. 저 혼자보기만 아까워서 그런데 이걸 제 트위터 계정이랑 동아리 친구들에게 소개해도 괜찮을까요?

  • eithel 2018.02.14 11:53 신고

    혼블로워에 나오는 엘 수프레모는 실존인물인가요?

  • 2018.01.16 16:23

    비밀댓글입니다

  • 2018.01.15 11:02

    비밀댓글입니다

  • Mike 2017.11.17 19:54 신고

    유라시아 서부의 초기 역사에 대해 알고 나니까 프랑스 혁명이 참 충격적입니다.로마 교회의 가장 강력한 지지자였던 왕국 하나가 뒤집어지고 사방에 공격을 퍼붓다니 놀라워요.관점의 차이는 역사를 더 흥미롭게 만듭니다.

  • Mike 2017.11.17 19:44 신고

    수백년 이상의 세월 동안 서부 유라시아는 이탈리아와 발칸반도,아라비아 반도를 중심으로 가나안 지역을 놓고 왕들의 각축전이 벌어졌습니다. 그리스도교 계통의 종교들을 중심으로 해서 말이에요.프랑스에서부터 교회와 왕의 영향력이 무너진 이유는 무엇입니까?

  • aa 2017.10.30 17:22 신고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전 다음 블로그에 올리셨던 1차 세계대전 영국군 배급 식량 이야기를 다시 읽어보고 싶어 찾아보니 삭제된 글이라 나오던데, 혹시 다시 포스팅 하실 계획이 있으신가요?

    • 어라 내가 그걸 왜 없앴지 하고 구글 검색을 해보니, 제가 이거저거 해보다가 여기에 옮겨 놓았었네요.

      http://historyfood.blogspot.kr/2017/06/1_24.html?m=1

  • ManFromGibeah 2017.09.21 06:24 신고

    미국 사정도 어느정도는 다르지만 마찬가지인데,이런 나라는 다양성의 나라가 아니라 파시즘의 나라가 아닐까요?

  • ManFromGibeah 2017.09.21 06:20 신고

    http://m.kmib.co.kr/view.asp?arcid=0923818386&code=23111111&sid1=chr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2017.09.17 07:47

    비밀댓글입니다

  • 성서에서 로마서를 비롯한 바울의 서신들도 읽어보셨습니까?

  • IserveGodofJew 2017.09.17 07:29 신고

    피복 문제에 대해서 다뤄주시면 좋겠습니다.전투식량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전투복이 아닙니까? 어떻게 입었냐를 어떻게 먹었냐만큼 알고싶습니다.

  • ㅇㅇ 2017.09.07 19:54 신고

    구 블로그에도 많은 자료가 있는데 링크를 걸어두시면 사람들이 보다 쉽게 찾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eithel 2017.08.29 19:29 신고

    갑자기 생각나서 여쭤봅니다. 블로그 글을 보면 프라이즈 머니의 2/8이 함장의 몫, 1/8이 제독의 몫인 것으로 되어 있는데 혼블로워 6권을 보면 제독의 몫이 1/3, 소속 해역의 사령관의 몫이 1/3, 남은 1/3에서 다시 1/3, 그러니 1/9이 함장의 몫인 것으로 되어있네요. 전쟁이 진행됨에 따라 어느 정도 변화가 있었던건가요?

  • SCYU 2017.08.15 10:24 신고

    나시카님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근데 글중 약간의 오기가 있어서요
    덩케르크 편에 20mm벌컨포 초당 100발이 아니고
    50발 이에요...
    분당 3000발 입니다.
    그리고 효율적인 탄소모와 사격을 위해
    대부분 10발 에서 30발 정도로 점사
    짧게 여러번 끊어서 사용 합니다.
    30mm씨벌컨 팔랑글스 시스템은
    근접기 또는 근접탄 피격때 까지 연사
    참조 하십시요.

    • 아 그런가요 저는 위키를 보고 눈짐작으로 계산했더랬습니다 지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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