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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라시아 서부의 초기 역사에 대해 알고 나니까 프랑스 혁명이 참 충격적입니다.로마 교회의 가장 강력한 지지자였던 왕국 하나가 뒤집어지고 사방에 공격을 퍼붓다니 놀라워요.관점의 차이는 역사를 더 흥미롭게 만듭니다.

    2017.11.17 19:54 신고 [ EDIT/ DEL : REPLY ]
  2. 수백년 이상의 세월 동안 서부 유라시아는 이탈리아와 발칸반도,아라비아 반도를 중심으로 가나안 지역을 놓고 왕들의 각축전이 벌어졌습니다. 그리스도교 계통의 종교들을 중심으로 해서 말이에요.프랑스에서부터 교회와 왕의 영향력이 무너진 이유는 무엇입니까?

    2017.11.17 19:44 신고 [ EDIT/ DEL : REPLY ]
  3. aa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전 다음 블로그에 올리셨던 1차 세계대전 영국군 배급 식량 이야기를 다시 읽어보고 싶어 찾아보니 삭제된 글이라 나오던데, 혹시 다시 포스팅 하실 계획이 있으신가요?

    2017.10.30 17:22 신고 [ EDIT/ DEL : REPLY ]
    • 어라 내가 그걸 왜 없앴지 하고 구글 검색을 해보니, 제가 이거저거 해보다가 여기에 옮겨 놓았었네요.

      http://historyfood.blogspot.kr/2017/06/1_24.html?m=1

      2017.10.30 19:43 신고 [ EDIT/ DEL ]
  4. ManFromGibeah

    미국 사정도 어느정도는 다르지만 마찬가지인데,이런 나라는 다양성의 나라가 아니라 파시즘의 나라가 아닐까요?

    2017.09.21 06:24 신고 [ EDIT/ DEL : REPLY ]
  5. ManFromGibeah

    http://m.kmib.co.kr/view.asp?arcid=0923818386&code=23111111&sid1=chr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17.09.21 06:20 신고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7.09.17 07:47 [ EDIT/ DEL : REPLY ]
  7. 성서에서 로마서를 비롯한 바울의 서신들도 읽어보셨습니까?

    2017.09.17 07:46 신고 [ EDIT/ DEL : REPLY ]
  8. IserveGodofJew

    피복 문제에 대해서 다뤄주시면 좋겠습니다.전투식량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전투복이 아닙니까? 어떻게 입었냐를 어떻게 먹었냐만큼 알고싶습니다.

    2017.09.17 07:29 신고 [ EDIT/ DEL : REPLY ]
  9. ㅇㅇ

    구 블로그에도 많은 자료가 있는데 링크를 걸어두시면 사람들이 보다 쉽게 찾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7.09.07 19:54 신고 [ EDIT/ DEL : REPLY ]
  10. eithel

    갑자기 생각나서 여쭤봅니다. 블로그 글을 보면 프라이즈 머니의 2/8이 함장의 몫, 1/8이 제독의 몫인 것으로 되어 있는데 혼블로워 6권을 보면 제독의 몫이 1/3, 소속 해역의 사령관의 몫이 1/3, 남은 1/3에서 다시 1/3, 그러니 1/9이 함장의 몫인 것으로 되어있네요. 전쟁이 진행됨에 따라 어느 정도 변화가 있었던건가요?

    2017.08.29 19:29 신고 [ EDIT/ DEL : REPLY ]